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현장 안전 교육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국토해양부는 건설기술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2011년 하반기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전교육은 건설현장의 시공·감리관계자와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이날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대전(한국철도시설공단)·원주(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27일 경기 고양(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에서 교육을 실시한다.건설현장과 관련한 주요 제도 설명과 최근 안전사고 사례 소개 및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설공사의 설계·시공에 대한 교육이 주요 주제다.

    국토해양부는 견실시공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공사 사고사례 및 시공평가 데이터 베이스’를 연말까지 구축,건설관계자에게 제공하고 현장안전교육을 매년 반기에 한번씩 실시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절벽 해소"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등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 조건이 배제돼 시장에서는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29일 브리핑을 열고 “과도한 대...

    2. 2

      서울의료원·강남구청…수도권 노후청사 34곳 법 바꿔 1만가구 공급

      정부가 서울 5700가구 등 수도권 도심 노후 청사 부지 34곳에 총 1만 가구를 공급한다. 2030년까지 모든 사업지가 착공하도록 연내 관련법도 정비한다.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의 ‘1&mid...

    3. 3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정부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당초보다 4000가구 늘어난 1만 가구를 공급한다. 노원구 태릉CC,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 총 6만 가구를 조성한다. 좀처럼 잡히지 않는 수도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