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는 지난 11년간 꾸준히 개미들을 위해 봉사해온 주식고수에 대한 이야기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40만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주식고수의 선행에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릴 정도였다.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장진영 소장. 그는 SBS스페셜 쩐의 전쟁에 재야고수로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철저한 종목분석과 매매기법으로 장진영 소장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주식시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면서 주식고수중에서도 단연 으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잘못된 주식투자로 큰 손해를 입고 좌절하는 모습을 참지 못한 장진영 소장은 고통 받는 개미들을 위해 자신의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봉사에 직접 나서게 되었던 것이다.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을 통해 앞으로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개인투자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종목에 대한 정보와 앞으로 주가동향 등을 예측해 미리 알려 줌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주식달인이라 불리던 그의 이름에 걸맞게 카페에서 무료로 추천한 종목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린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주식시장에 장진영 소장의 봉사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게 되었던 것이다.
증권정보채널에서 장진영 소장이 추천한 종목들이 놀라운 적중률을 기록하면서 카페에는 개인투자자들의 감사와 감탄의 글이 하루에도 수십건씩 올라올 정도로 축제 분위기를 보이고 있었다. 원금손실을 입고 좌절과 실의에 빠진 사람들이 카페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발견한 것이다.
지금은 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장진영 소장의 도움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카페에 접속해 그를 기다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습이었다.
장진영 소장이 인터넷 카페를 통해 추천해 급상승한 종목들을 살펴보면 1000% 이상 수익을 올린 ‘주식달인’의 투자비책을 알 수 있었다. 바로 수익성이 있으면서 지금 바닥에 머물러 있는 저평가 재료주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실제로, 예전부터 카페에서 언급되었던 ‘메디포스트’는 얼마전부터 시장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하며 437%이상 크게 상승한 종목으로, 바닥권에서 매집한 개인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수익을 안겨준 대표적인 종목이다.
그 외에도 SK컴즈(112%), 제이콘텐트리(123%), KT뮤직(94%), 네오위즈인터넷(94%), 에스엠(161%), 컴투스(152%) 등의 종목들도 장진영 소장의 투자비책을 따른 사람이라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대표적인 효자종목들이다.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남들보다 빠른 정보와 실시간 대응하는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큰 약점일 수밖에 없다.”는 장진영 소장은, 때문에 뭉치돈이 몰리는 테마 (http://jnbstock.com/loe.html?section=fmovie)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종목에 대한 매매비책과 핵심전략, 최적의 매매타이밍까지 실시간으로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에스엠, 동양철관, 파트론, JW중외신약, 유진로봇 등의 종목들도 기본 원리만 이해하고 있다면 누구나 바닥권에서 매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 이상 손실로 괴로워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없도록 무료교육 봉사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책임감을 보였다.
코스피가 5000선 돌파를 목전에 뒀다. 올해 들어선 뒤 11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한 결과다. 이 기간 상승 폭은 15% 이상이다.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이번주(19~23일) 코스피가 숨 고르기를 할 가능성이 거론된다.반면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한 투자심리 쏠림의 해소가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특히 다음주엔 미국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는 데 따라 종목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또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의를 받을 예정이라 이에 따른 상승 모멘텀도 기대된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12~16일) 코스피는 5.55% 상승해 4840.74로 거래를 마쳤다. 5000선까지 불과 160포인트가량을 남겨뒀다.외국인의 차익실현에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가 상승세는 주춤했지만, 피지컬 인공지능(AI) 테마를 업은 자동차, 조선, 방산 등으로의 빠른 순환매가 이뤄지면서 지수는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자동차를 제외하면 수출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점쳐지는 종목들이었다.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기록적인 랠리를 기록하는 가운데, 실적 프리뷰(전망) 시즌을 소화하며 선행 주당순이익(EPS)이 465포인트까지 상승했다”며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오히려 낮아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 오는 20일(현지시간)에는 넷플릭스가, 이튿날인 21일에는 인텔이 각각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다만 이경민 연구원은 “가격 부담에 증가한 데 따라 특정 이슈에 따른 증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AI 열풍이 금융시장을 달구면서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전기와 발전기까지 AI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이 와중에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숨은 승자’가 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고속 전송 케이블과 송전용 반도체를 제조하는 나스닥 상장사 ‘크레도 테크놀로지 그룹’(크레도)다.16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에서 크레도는 1.24% 오른 150.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한달새 주가 수익률은 12.55%, 6개월 기준으론 53.55%에 달한다. 크레도는 고속 데이터 인프라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반도체 기업이다. 서버 간 고속 데이터 전송 케이블인 액티브 전기 케이블(AEC)가 주력 상품이다. 2018년 크레도가 최초로 상용화한 상품으로, 보라색 색상이 특징적이다. 크레도는 또한 케이블을 통해 전송된 신호를 증폭시켜주는 광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와 SerDes 집적회로 등을 생산한다.크레도가 자본시장에서 각광받기 시작한 건 AEC가 AI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으면서다. AEC는 구리에 증폭 기술을 내장한 형태로, 장거리 고속 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는 광케이블과 달리 단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같은 장점 덕분에 AEC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에서 대거 채택돼 크레도의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지난해 크레도가 선보인 실적 성장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2026 회계연도 2분기(2025년 8~10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2.3% 급증한 2억6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7879만달러로 840만달러 적자를 기록한 1년 전 대비 흑자전환했다.김세환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4800선에 안착하자 개인 투자자들은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둔 베팅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증권가에선 여전히 실적 눈높이가 오르고 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코스피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11개에 연초부터 현재까지 약 4730억원의 개인 투자자 자금이 순유입됐다.특히 이 기간 개인은 코스피200 선물지수 하락률의 2배만큼 수익을 내는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3208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 5위다.'KODEX 인버스'에 1330억원, 'TIGER 200선물인버스2X' 103억원, 'TIGER 인버스' 51억원 등 인버스 상품 전반으로 자금이 들어왔다.반대로 코스피 지수가 오를수록 돈을 버는 레버리지 ETF는 팔아치웠다. 같은 기간 'KODEX 레버리지'에서는 1362억원이 빠져나갔다.개인 투자자들은 코스닥 시장 하락에도 베팅했다.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와 'KODEX 코스닥150'에서 각각 2119억원, 568억원이 빠져나갔다.개인 투자자들은 올 들어 현재까지 코스피에서만 2조7900억원어치를 팔고 나가면서 차익실현 매도세가 뚜렷했다. 반면 이 기간 금융투자(기관)에선 3조700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에 베팅했다.증권가에선 코스피지수가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목전에 둔 시점이지만 추가 상승할 여력이 남아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수가 단기간 급등하며 과열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주당순이익(EPS) 상향이 이어지면서 코스피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