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경북도, 제1회 청년창업 경진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도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에선 최초로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연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청년창업가와 창업 1년 이내의 초기 청년창업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시상금 총 1000만원을 지급하고, 2012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부여와 함께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의 테스트실, 촬영실 이용권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 응모분야는 S/W・H/W개발, 멀티미디어, 컨텐츠, 게임, 디자인, 생명공학, 환경, 식품, 섬유 등 지식・기술・일반창업 전분야에 걸쳐 가능하다.

    대회 응모자에 대한 심사는 사업아이템의 사업성, 기술성, 경영성, 독창성 등을 바탕으로 이뤄지며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오는 11월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예비)창업가는 (재)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에서 신청서양식을 다운받아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학홍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고용 없는 성장시대를 맞아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창업이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에서도 많은 젊은이들이 스스로 창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재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법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구체적 피해 없다면 배상 책임 없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더라도 정황상 위자료로 배상할 만한 정신적 손해가 인정되기 어렵다면, 개인정보처리자의 법정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법률상 배상 청구가 정당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

    2. 2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달 19일에 나온다.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는 13일부터 시작해 날을 넘겨 끝난 윤 전 ...

    3. 3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