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솔론 "2014년까지 생산능력 3.2GW로 확대" 입력2011.10.26 10:57 수정2011.10.26 10: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넥솔론은 26일 세계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해 2014년까지 생산능력을 3.2GW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지난 7월 현재 1.4GW 규모의 생산능력을 연평균 500MW씩 확대할 계획이란 설명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미국의 '제네시스 미션'과 투자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박병창 교보증권 이사제네시스 미... 2 우리운용, 합병 2년 만에 순자산 60조원…역대 최대 실적 우리자산운용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 이후 2년 만에 순자산 6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우리운용의 순자산은 지난 16일 기준 61조9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통합법인이 출범한 ... 3 "비행기 만드는 로봇" 기대감 폭발…주가 144% '불기둥' 쐈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 로봇 전문 기업인 유비테크가 강세를 기록했다. 에어버스와 협력해 항공기 제조 분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한다는 소식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유비테크 '8% 급등'...에어버스에 로봇...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