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겼을까? 입력2011.10.28 17:20 수정2011.10.29 03: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멕시코 과다라하라에서 열리고 있는 팬아메리카게임 1000m 롤러스케이팅 경기에서 콜롬비아의 페드로 카우실(왼쪽)과 아르헨티나의 에제키엘 카펠라노가 거의 동시에 결승선에 들어오고 있다. 카우실이 승리, 금메달을 획득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채운 "판 뒤집을 비밀병기 준비완료…넘볼 수 없는 흔적 만들겠다" “스노보드 판을 확 뒤집어엎을 수 있는 ‘비밀병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밀라노에서 ‘스노보드는 이채운’이라는 이정표를 남기고 올게요.”다음달 개막하는... 2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올림픽 메달은 단 하나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따낸 스노보드 알파인 은메달.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는 그 ‘1’의 벽을 넘을 후보로... 3 체력단련부터 샷 점검까지…박현경 "잠자는 시간 빼고 모든 게 훈련이죠" 지난 1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 새벽부터 거세게 쏟아진 비는 해가 뜨기 시작한 오전 7시40분이 돼서도 좀처럼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빗줄기는 더 굵어졌고, 매일 오전 6시 빅피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