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손에너지, 印尼 지역 75억 유연탄 판매 계약 입력2011.10.28 14:41 수정2011.10.28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룩손에너지홀딩스는 28일 대우 인터내셔널과 75억600만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지역 유연탄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30일까지다.룩손에너지홀딩스는 "25% 지분을 출자한 인도네시아 석탄개발 업체인 PT.INKOR PRIMA COAL과 우선매입권을 통해 석탄을 판매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일본 시장에서 보는 투자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영기 한국투자증권 ... 2 엔젠바이오, LG AI연구원과 라이선스 계약 소식에 상한가 엔젠바이오가 LG AI연구원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이후 20일 장 초반 상한가를 달성했다.이날 오전 9시57분 현재 엔젠바이오는 가격제한폭(450원·29.96%)까지 오른 1952원에 거래되... 3 SK텔레콤 주가 연이틀 강세…AI 겹호재에 경쟁력 부각 SK텔레콤 주가가 전날에 이어 20일도 장중 강세다. '앤트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재평가,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선발전 2단계 진출 등 호재가 겹치며 AI 경쟁력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