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원, 2∼4일 亞·太 예탁결제기관 총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예탁결제원은 2일 오는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5차 아·태지역 중앙예탁결제기관(ACG)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태지역 중앙예탁결제기관, 청산기관과 국제예탁결제기관 등 35개 기관과 아시아 개발은행(ADB), 유럽중앙은행(ECB) 등 국제금융관련기구 인사를 포함해 1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가, 전 세계 중앙예탁결제기관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총회는 '진화하는 중앙예탁결제기관(CSDs in Evolution)'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시장간 경쟁 심화와 시장간 통합이 이뤄지고 있는 환경에서 중앙예탁결제기관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ACG 총회에 앞서 예탁원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환경변화와 자본시장인프라 발전방안'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선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자본시장 변화를 조명하고, 아시아 금융시장 안정과 성장을 위한 자본시장 인프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1년 만에 '3배' 뛴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2. 2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3. 3

      "가만히 있다간 '벼락거지' 된다"…너도나도 빚내서 '30조' 베팅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대급 '불장'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까지 거세지고 있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9일(결제일 기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