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멕스, 공급 기본계약 해지 입력2011.11.02 16:19 수정2011.11.02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멕스는 2일 지난해 11월 근일엔프라와 맺은 밸브바디외 87종에 대한 공급 기본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의한 것이란 설명이다. 기존 계약기간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년새 2900% '폭풍 성장'…"주식 토큰화, '코스닥 3000' 만들 성장동력"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토큰증권(STO)의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주식 토큰화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nb... 2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 5000선 사수…외국인 3조 매물 폭탄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졌지만, 개인과 기관의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가 5000선을 사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2%대 약세 마감했다.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74.43포인트(1.44%) 하락한 5089.14에 거래를 마쳤... 3 [마켓칼럼] 조비, 이륙 전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