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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직원 채용에 경력 보유자 지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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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에서 실무 능력을 갖춘 신입사원을 선호함에 따라, 취업 후 일정 경력을 쌓고 목표했던 회사에 신입으로 다시 도전하는 올드루키가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제로 기업 10곳 중 8곳은 신입 채용 시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가 있었으며, 그 비율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17명을 대상으로 ‘신입 채용 시 경력 보유 지원자 여부’를 조사한 결과, 79.5%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의 보유 경력은 ‘6개월~1년 미만’이 가장 많았고, 이어 ‘1년~1년 6개월 미만’ 등의 순이었습니다. 기업이 경력 보유 지원자를 선호하는 이유로는 ‘업무 이해도가 높을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승려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할아버지" ㆍ투자처 찾지 못한 부동자금 643조원 ㆍ"이탈리아로 번진 불길, 어떻게 봐야하나" ㆍ[포토]암세포에서 포착된 악마의 얼굴, 암은 과연 악마의 병? ㆍ[포토]수녀되려 했던 21세 미스 베네수엘라, 미스 월드 등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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