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 3.4대 1 청약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대우건설이 울산 혁신도시에 이어 강동산하신도시에서도 분양 성공을 이어갔다.

    대우건설은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 청약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3.4대 1을 기록하며 전주택형에서 청약이 마감됐다고 9일 발표했다.84A1㎡형이 8.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총 738가구 중 246가구를 일반 공급한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는전가구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도 3.3㎡당 평균 650만원대로 3.3㎡당 700만원 수준인 인근 분양가보다 낮췄다.

    정일환 분양소장은 “중소형 구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렸다”며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이며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다.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

      정부가 최근 ‘1·29 주택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1만 가구)을 맞추기 위해 임대주택을 대량 포함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보다 늘어난 4000...

    2. 2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정부가 최근 내놓은 ‘1·29 주택공급 대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낮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려면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3. 3

      GS건설, 올해 재건축 수주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 목표를 제시했다. 한강 변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뿐 아니라 사업성이 좋은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위주로 선별 수주를 이어갈 계획이다.GS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