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조현민 효과'…광고대상 9개부문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이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쇄부문 대상 등 9개 상을 수상했다.

    한국광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항공은 인쇄부문 대상을 비롯해 라디오 부문 금상,복수매체 부문 동상,TV부문 은상 등 총 4개 부문 9개 상을 받았다.

    인쇄부문 대상을 받은 '우리에게만 있는 나라'편은 한국의 자연환경과 그에 어울리는 문구를 아름답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인쇄 부문 대상을 비롯해 TV 부문과 라디오 부문에서 금상,복수매체 부문에서는 동상을 받았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광고인 '미래의 별들에게'편은 TV부문 은상,뉴질랜드의 자연을 소개한 '대한항공이 뉴질랜드로부터'편은 라디오 부문 은상 및 인쇄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막내딸 조현민 상무(사진)의 역할이 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 대한 지지와 기대가 득표로 이어졌다.”후루야 게이지 일본 자민당 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465석) 선거에서 자민당이 대승을 거둘 것이란 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