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낸드플래시 성장 기대"..삼성전자 목표가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이 14일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내년에 신성장 시대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아래 반도체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116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면서 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매수)과 목표주가는(3만원) 그대로 유지했다. 이가근 연구원은 "반도체 산업은 내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낸드플래시가 과거 20년간 반도체 산업의 주역이었던 D램을 제치고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낸드플래시 분야의 성장은 정보기술(IT)의 주역이 PC에서 스마트 기기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나타난 자연스러운 과정이다"며 "1995년 고점을 찍은 이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던 반도체 산업이 내년에는 낸드플래시의 강력한 성장을 등에 업고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덧붙여 전망했다. 채현주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갤럭시S2, 컨슈머리포트가 뽑은 최고의 스마트폰 ㆍ"가습기 살균제 얼마나 사용하면 폐손상오나" ㆍ"길 지나는데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ㆍ[포토]파도 타는 염소 서퍼 "사람만 서핑하나?" ㆍ[포토]정말 수애 맞아? 13년전 사진 속 수애 모습에 네티즌 깜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현주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2.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3.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