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은행, 제9기 신한 수출입아카데미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은 16일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9기 신한 수출입아카데미`를 가졌습니다. `신한 수출입아카데미`는 거래고객 임직원과의 유대와 외환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직무연수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수출입 실무와 외국환거래법의 이해, 환리스크 관리 등의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신한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기업 실무진들의 환율변동 관련 교육 니즈가 커졌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이효리, 21세기 마릴린 먼로는 이런거~ ㆍ아이유, 日진출 선언‥`가창력+귀여움` 승부 ㆍ게임 자주하는 10대 뇌구조가 다르다 ㆍ[포토]수만명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엽기 신부 드레스 `9천만원` ㆍ[포토]혼자 염색하다 낭패 본 여고생 "학교는 잘 다니고 있을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2

      "부당이득반환" 피자헛 판결에…프랜차이즈업계 줄소송 '비상'

      프랜차이즈업계 전반에 '차액가맹금' 줄소송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법원이 한국피자헛에 대해 가맹점주에게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고 판결해서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 피자헛 가맹점주들이 2016∼2022년 지급한 차액가맹금을 반환하라며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2024년 9월 서울고등법원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2심에서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로부터 받은 차액가맹금 215억원을 반환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서울고법은 "사전 합의 없는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이라고 보고 한국피자헛이 점주들에게 약 215억원을 돌려줘야 한다고 했다. 1심에서도 법원은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의 손을 들어줬다.차액가맹금은 가맹본부가 원자재와 부자재를 공급하고 적정한 도매가격을 넘겨받는 금액이다. 물품 대금에 유통 마진을 매겨 차액을 가맹금으로 받는 방식이어서 차액가맹금이라 부른다.피자헛 점주들은 가맹계약을 체결할 때 최초 가맹비를 냈으며 매달 고정 수수료(총수입의 6%)와 광고비(총수입의 5%)를 지급했다. 또 피자헛 가맹본부에서 피자 원·부재료를 공급받고 매달 물품 대금을 냈다.앞서 서울고법은 가맹계약서에 관련 조항이 없어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면서 가맹본부가 차액가맹금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판단했다.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이번 판결 파장이 클 것으로 본다. 다른 브랜드 차액가맹금 재판이 멈춰있는 상황에서 이날 상고심 결론이 나오면서 다른 소송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3. 3

      "이젠 부동산 못 믿어"…찐부자들 베팅하는 곳 따로 있었다 [차이나 워치]

      중국 광둥성 출신 기업가 리장씨는 2020년 이후 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을 하나씩 처분하고 있다. 주요 상업지구에 있는 아파트부터 교외에 있는 고급 빌라까지 그의 부동산만 총 7가구였다.하지만 지금은 직접 거주하는 아파트와 해외에서 유학 중이 아들이 귀국하면 사용할 아파트까지 딱 두 가구만 남았다. 그의 친구들은 그의 행동을 의아하게 여겼다. 수십년 동안 중국 자산가들 사이에서 부동산 보유는 은퇴 준비와 부의 대물림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여겨져와서다.60대 리장씨는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부동산 투자는 이제 불확실하거나 오히려 짐처럼 느껴진다"며 "편한 노후를 위해 집 한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그는 자산 일부를 고액 생명보험과 프리미엄 의료보험으로 옮겼다. 아들에게는 신흥산업에 투자하는 신탁상품에 자금을 배분하도록 했다. 부동산 팔고 금, 보험으로 자산 이동최근 중국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부동산을 팔고 금융상품이나 금으로 이동하는 은퇴·투자 전략의 재편이다.중국 후룬연구소에 따르면 중국 고액 자산가들은 부동산 보유 비중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대신 보험상품, 금, 해외 자산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유동성과 자산 안정성에 대한 중국 고액 자산가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어서다.중국에서 수년간 부동산 투자 수익률 급락하고 급속한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이런 흐름이 탄력을 받고 있다. 고액 자산가로부터 시작된 이런 흐름은 중국 전반의 은퇴와 투자 시장에도 파급 효과를 미칠 가능성이 높다.후룬연구소의 '중국 고액 자산가 은퇴 전략 보고서'를 보면 중국의 60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