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전선 "선운산컨트리클럽 매각 검토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전선은 18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선운산컨트리클럽의 매각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매수자(듄즈골프) 측과 실사 이후 계약조건을 협상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 진행사항은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여자가 탐내는 남자들의 보석은?‥세련미`철철` ㆍ박지성 주전경쟁 위협..5살 꼬마 `폭소` ㆍ가계 이자비용 사상 최대..적자가구 급증 ㆍ[포토]조권, 원더권스 결성…마무리는 역시나 `깝`으로 ㆍ[포토]대선에 주목하라…대선출마 소식에 관련주도 `들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메모리의 힘'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170조…HBM과 범용 쌍끌이

      삼성전자는 올해도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탈환하는 동시에 업...

    2. 2

      부자들 '상속세 한 푼도 안 내는 비법'으로 뜨더니…결국

      최근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편법 상속·증여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한다. 일단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지만 탈세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

    3. 3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