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섬유예술 한눈에…22~30일 파이버 아트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섬유예술 한눈에…22~30일 파이버 아트페어
    섬유예술장르의 현주소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마련된다.

    22~30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회 파이버 아트페어(FAF)에는 텍스타일 위빙 바틱 태피스트리 섬유조형 패치워크 등 전통적인 소재와 기법은 물론 디지털 프린팅 등 최신 제작기법을 접목한 작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함정숙 송순영 이부덕 정영주 권기미 한혜경 채수옥 김밀 송수진 씨 등 중견 · 신인 작가 30여명이 부스 개인전 형식으로 참여한다.

    FAF는 국내 유일의 섬유미술시장으로 현대 예술공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중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02)580-1300

    ADVERTISEMENT

    1. 1

      "5만원에 VIP석서 뮤지컬 봤다" 리뷰 줄줄이…무슨 일? [김수영의 연계소문]

      "인기 많은 뮤지컬인데 자리까지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초심자의 행운이었을까? 당첨돼서 너무 좋았습니다.""저렴하게 뮤지컬 보는 완전 '꿀팁'"최근 인기 뮤지컬을 5만원대에 가장 좋은 좌석인 VIP석에서 관람했다는 후기가 잇달아 올라와 화제다.후기에는 '당첨', '뽑기 운' 등의 단어가 포함돼 있다. 전부 로터리 티켓(Lottery Ticket) 시스템을 이용해 공연을 보고 온 이들이었다.'로터리 티켓'은 복권처럼 추첨을 통해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공연 예술의 메카인 미국 브로드웨이나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는 이미 활성화되어 있는 제도다. 국내에서는 2023년 NOL티켓(구 인터파트티켓)이 도입해 운영 중이었는데, 지난해 연말 줄줄이 개막한 대형 작품들이 최근 공연계 전통적인 비수기를 맞으면서 '로터리 티켓' 효과가 극대화하고 있다.지난해에도 뮤지컬 시장은 성장을 거듭했다. 티켓 판매액은 사상 처음으로 5000억원을 돌파했고, 공연 건수와 총 티켓예매수 모두 증가했다. 특히 연말에는 인기 작품이 몰리면서 관객 동원 경쟁이 치열했다. '킹키부츠', '물랑루즈!'와 같은 스테디셀러부터 '비틀쥬스', '에비타', '보니 앤 클라이드' 등 관객들이 오래 기다린 작품, 첫선을 보인 '라이프 오브 파이', '한복 입은 남자' 등이 공연가를 달궜다.이 과정에서 유명 배우를 내세운 스타 캐스팅에도 불이 붙었고,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전개됐다. 새해가 시작되고 비수기가 시작되면서 대작 간에도 '빈익빈 부익부'가 극명해졌다. 같은 작품 내에서도 일부 회차에만 관객

    2. 2

      꽉 막힌 설 귀경길, 언제 풀리나…"오후 11시쯤 해소" 전망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등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귀경길인 광주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7시간10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목포 요금소에서 서서울 요금소까지는 7시간50분이 걸릴 예정이다.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는 4시간이, 서서울 요금소에서 목포 요금소까지는 4시간이 소요된다.도로공사는 낮 12시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절정에 달했던 정체가 오후 11시가 넘어야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이날 광주와 전남에서 타지역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약 39만대로 추정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39만여대의 차량이 광주와 전남을 떠나 타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교통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3

      결혼 앞둔 최준희, 설날에 전한 故최진실 향한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최준희는 설날인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명절 밥상이 담긴 사진과 함께 "설날 쉽지 않네요. 할미 밥 최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 최진실이 출연했던 영화 '마누라 죽이기' 포스터를 공유하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도 전했다.최준희는 전날 SNS를 통해 "저 시집간다"며 11세 연상 회사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그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랫동안 다짐해왔다"면서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과 함께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일찍부터 대중의 시선을 받으며 자랐다. 성인이 된 후 2022년 연예계 진출을 알렸지만 이후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