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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눈높이교육상' 외국인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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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문화재단은 22일 미국 코리아아카데미 매리 코너 이사장 등 10명의 교직자를 제20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눈높이교육상은 일선에서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기리기 위한 상이다.

    올해는 제정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교직자를 대상으로 글로벌교육부문을 신설했다. 첫해 수상자로 코너 이사장과 크리스틴 배크런 인도네시아대 교수를 선정했다.

    코너 이사장은 미국 교사를 대상으로 매년 워크숍을 개최,한국 문화와 역사를 알려 그들이 가르치는 한인 학생의 정체성 형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크런 교수는 인도네시아대에 한국학과를 개설하는 데 공헌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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