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홀로코스트 생존자, 日 위안부 만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월13일 뉴욕한인센터 주선
    2차세계대전 도중 독일 나치가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로부터 극적으로 생존한 사람들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내달 13일 역사적인 만남을 갖는다. 홀로코스트센터와 뉴욕 · 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의 주선을 통해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 에튜니아 바우어 카츠 씨(90)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커뮤니티컬리지 홀로코스트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래의 세대들이 독일과 일본이 2차세계대전 당시 행했던 일들을 꼭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만남을 주선한 김동석 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제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유창재 특파원 yooc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檢, 마지막 정기 인사 27명 줄사퇴…추가 사직 이어지나

      법무부가 29일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공식 개청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이 되는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차장·부장검사와 평검사 등 27명이 의원면직(스스로 퇴직)하며 검찰을 떠났다. ...

    2. 2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밀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판매한 업주들이 검찰에 송치됐다.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세관에 따르면 ...

    3. 3

      광역 규제특구내 '주 52시간 완화' 논의…AI 특별연장근로도 확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구조개혁의 특징은 ‘현장 중심 실용주의’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글로벌 패권 경쟁이 치열한 전략 산업 분야에서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r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