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선동 의원, 최루액 살포 혐의로 연행 입력2011.11.22 16:18 수정2011.11.22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노당 김선동 의원이 최루액 살포 혐의로 연행됐다. 김 의원은 22일 오후 4시9분께 국회 본회의장 발언대에 최루액을 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에 따르면 김 의원은 당시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의장석 앞 발언대에 있었다. 한경닷컴 속보팀 new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英국제전략문제연구소 첫 한국석좌 라미 김 교수 임용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영국의 대표적인 안보 정책연구소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 설치한 한국 연구 석좌교수에 국제안보 전문가인 라미 김 박사가 임용됐다고 10일 밝혔다. IISS는 국방 및 첨단기술... 2 오세훈 "李 정부 부동산 정책, 지속불가능…주택 공급 유도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법제나 세제 바꿔가면서 다주택자 압박하는 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면서도 "그러나 지속이 가능한 정책이냐를 놓고 보면 시장의 본질에는 반하는 정책임은 분명하다"고 언급했다.오 시장은 10일 진행된 ... 3 李대통령, 국회에 "현재 입법 속도로는 변화 대처 어려워" [HK영상]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이런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