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두 남자 입력2011.11.23 18:01 수정2011.11.24 02: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손학규 민주당 대표(왼쪽)와 김진표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눈을 감은 채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시 벌어진 與野 지지율…李 대통령은 2주 연속 상승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이상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2 李 대통령,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축하…"큰 용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수확한 김상겸(37·하이원)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3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