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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자격시험·응시원서 수수료 337건 인하여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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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국가전문자격시험이나 시험응시 수수료 등과 같은 행정 수수료를 인하한다.

    기획재정부는 337건을 대상으로 원가 분석에 들어가 인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검토 대상 행정 수수료는 수입대체경비 9건, 시험응시 수수료 35건, 산업인력공단이 관리하는 국가전문자격시험 17건 등이다. 온라인으로 발급되는 행정서류 가운데 기존 오프라인보다 수수료가 할인되지 않은 276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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