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대외악재로 하락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코스피시장은 어제보다 15P(0.84%) 하락한 1780.06으로 장을 출발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억원, 18억원 순매수중이며 외국인만이 홀로 9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전기가스업, 비금속광물업 만이 상승세고 철강,화학,운수장비업종의 하락폭이 가장크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가운데 한국전력과 KT, 이마트등 내수주만 상승중이며 대부분이 파란불을 켜고있다. 거래량은 슈넬생명과학, 윌비스, 광동제약 순으로등 제약업종의 거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YG엔터는 사흘째 상승중이다. 코스닥 시장은 어제보다 0.58P(0.12%) 하락한 488.90의 약보합으로 시작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박지만, `나꼼수` 주진우씨 고소 ㆍ"대형마트 점장이 2천만원어치 물품을.." ㆍ"호텔스닷컴·아고다 이용 주의..환불안해" ㆍ[포토]생후 8개월 아기 외모를 한 31세 브라질 여성 충격 ㆍ[포토]`독도는 우리땅` 개사해 `히라가나송` 제작 조혜련, 공식사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고유가탓 항공 유류할증료 큰폭 뛸 듯

      항공사가 항공권에 추가로 부과하는 유류할증료가 다음달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여파다. 국제선은 발권일 기준 기존보다 수만원씩 비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 2

      최고가격제의 '딜레마'…치솟은 유가 반영땐 가격 못잡아

      중동 사태를 계기로 도입한 석유제품 최고가격제의 ‘2차 고시’를 놓고 주무부처인 산업통상부의 고민이 벌써부터 깊어지고 있다. 무섭게 치솟는 국제 가격을 반영하자니 휘발유 등의 최고가격을 대폭 올...

    3. 3

      발전 5社·데이터처 산하기관 통합도 '속도전'

      1500개가 넘는 공공기관 가운데 기능이 중복되고 역할이 불분명한 기관을 통합하는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발전 공기업과 국가데이터처 산하 기관 등이 우선순위로 거론되는 가운데,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통합 대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