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기퍼즈 의원 입력2011.11.25 17:22 수정2011.11.26 01: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총기난사 사건으로 머리에 총상을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가브리엘 기퍼즈 미국 하원의원(민주·애리조나)이 24일(현지시간) 추수감사절을 맞아 고향인 투손의 공군기지에서 장병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기퍼즈 의원은 지난 1월 유권자들과의 만남 행사 중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이후 처음으로 지역구 행사에 참석했다. /투손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날아다니는 택시' 현실 된다고?…올해 말 상용화 '세계 최초' '날아다니는 택시'가 올해 말 두바이 하늘에서 현실이 될 예정이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미국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2 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홍콩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현지시간 15일 RTHK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에 홍콩 툰먼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 ... 3 美 중학생들,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돼 '참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중학생 2명이 모래밭에 구덩이를 파고 놀다가 모래가 무너져 내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학생들은 최소 1시간 넘게 매몰돼 있다가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최근 미국 abc와 폭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