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글로벌 경영대상] 한국의학연구소, ‘평생을 건강하게’… 종합검진 대중화 앞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만족경영부문 대상
    [글로벌 경영대상] 한국의학연구소, ‘평생을 건강하게’… 종합검진 대중화 앞장
    한국의학연구소(KMI·이사장 이규장·사진)는 1985년 설립된 종합검진 전문기관이다.

    [글로벌 경영대상] 한국의학연구소, ‘평생을 건강하게’… 종합검진 대중화 앞장
    KMI는 ‘평생을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종합검진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질병의 조기 발견뿐 아니라 기초의학 발전, 질병예방 교육, 의료봉사활동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MI는 건강검진과 함께 한국인이 잘 걸리는 질병에 적합한 검사 항목 개발, 종합적인 사후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KMI는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국제품질보증인 ISO 인증을 받았다. 이 밖에 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을 빛낸 대표브랜드 대상,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등을 수상했다.

    KMI는 지속적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결식아동 돕기 후원, 사랑의 연탄 및 쌀 나눔 봉사, 독거노인 무료 검진, 1% 나눔 운동 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학 분야 연구·개발 사업과 관련해 KMI는 복지부 추천과 자체 심사를 통해 2008년 7월부터 연구기관을 선정, 매년 연구·개발비로 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경영대상] 한국의학연구소, ‘평생을 건강하게’… 종합검진 대중화 앞장
    KMI는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해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검진시설에 대한 투자를 늘림으로써 의료관광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미국 중국 일본 몽골 등 외국인에 대한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국가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2009년부터 KMI는 1000여명의 외국인에게 검진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1. 1

      코웨이, 동반성장데이 개최…"파트너 자생력 높일 것"

      코웨이가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제4회 2026년 코웨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부터 진행돼 온 ‘코웨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는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상호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코웨이와 파트너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대내외 경영 환경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을 비롯해 103개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125 명이 참석했다. 코웨이의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올해는 파트너사의 자생력과 지속 성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생산·공급 자동화 △ESG 경영 고도화 △품질 경쟁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한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코웨이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은 이날 행사에서 “불확실성이 커지는 환경일수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며 “코웨이는 파트너사와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생존을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웨이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운영해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약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조성해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표준 하도급계약서 도입 △파트너사 기술보호 체계

    2. 2

      이찬진 "빗썸 사태, 근본적 문제 노출…2단계 입법서 고민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2위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의 '오(誤)지급 사태'와 관련해 "시스템이 가진 구조적 문제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며 "거래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인지수사권에 대해선 금융위원회와 협의를 완료했다고 말했다.이 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2026년 금감원 업무계획' 발표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가상자산은 전산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가상 자산 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 입법 과정에서 심각하게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떻게 오기입이 가능했는지 살펴보고 있고 원인이 밝혀지면 소비자 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제도를 보완할 것"이라며 "(빗썸에 대해선) 내부 통제 운영의 적정성을 들여다보고 있고 위반 사항 발견 시 현장 검사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앞서 빗썸은 지난 6일 자체 이벤트로 당첨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해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오지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당시 비트코인 1개 가격은 9800만원 수준으로 총 61조원어치가 잘못 입금됐다.이 원장은 "(추가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오지급 된 비트코인을) 판 사람들은 재앙적인 상황에 있다고 본다"며 "거래소에 확인하지 않고 이를 매각해서 돈까지 확보한 사람들은 원물반환 의무에 차액까지 발생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 원장은 금융위와 특사경에 관한 논의의 경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특사

    3. 3

      청호나이스,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 출시

      청호나이스가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매트리스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수면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매트리스 선택 기준 역시 개인의 체형과 수면습관에 따라 세분화되고 있다. 이에 청호나이스는 최상위 하이엔드 라인 △네스티지를 중심으로 △로얄스위트 프라임 △멜로우 드림을 함께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하이엔드 매트리스 ‘네스티지’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에 요구되는 핵심 설계를 적용해 기본기부터 차별화한 제품이다. 피아노 줄에 사용되는 고탄성·고강도 강선을 적용한 포켓스프링을 메인 스프링으로 구성하고, 그 위에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한 층 더한 2중 스프링 구조를 적용해 탁월한 복원력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구현했다. 하단 메인 스프링은 3가지 강선을 9개의 영역으로 배치해 신체를 세밀하게 지지한다. 체압 분산을 보다 정교하게 구현하기 위해 2D 입체구조의 밀도 50kg 고밀도 메모리 폼을 적용하고, 신체 구조에 맞춰 5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설계했다. 이를 통해 신체 부위별 하중을 보다 섬세하게 분산시켜 최적의 숙면을 제공한다. 여기에 고급 양모 혼방 패딩과 친환경 텐셀 패딩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온도 균형과 뛰어난 통기성을 구현했다. 함께 선보인 ‘매트리스 로얄스위트 프라임’은 3가지 강선을 9개의 영역으로 배치한 티타늄 포켓 스프링으로 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친환경 MDI 폼을 적용해 소재 안정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일반 스프링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장기간 사용을 고려한 소비자에게 적합다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매트리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