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保협회장에 김규복 씨 입력2011.11.28 17:39 수정2011.11.29 0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생명보험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김규복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60·사진)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했다. 김 내정자는 다음달 5일 임시총회에서 회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경남 김해 출신인 김 내정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행시 15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2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 3 美 관세 뚫고 반도체·자동차 '쌍끌이'…1월 수출 34% 증가 반도체와 자동차, 휴대폰 등 주요 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도 수출 호황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1일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3.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