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재원 SK부회장 내달 1일 검찰 소환 예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거액의 회삿돈 횡령 혐의가 있는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다음 달 1일 검찰에 소환될 예정입니다. SK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과 선물투자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최 부회장에게 다음달 1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 부회장은 다음날인 2일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출석 일정은 조율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검찰은 최 부회장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그 이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사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광우병 증상` 첫 사망자 발생‥`뇌에 구멍 뚫려` ㆍ`광우병` 국내 첫 사망자 발생‥닭·돼지株↑ ㆍ경남, 자살자 매년 증가하는 이유는? ㆍ[포토]아이폰4, 호주 여객기서 폭발 ㆍ[포토]무적의 솔로부대, 가장 아쉬운 순간 1위 ‘첫 눈 올 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