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유가, 유로존 회의 기대감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1.58달러(1.6%) 오른 배럴당 99.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장중 한때 100달러를 넘어섰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다시 내려왔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93달러(1.8%) 오른 배럴당 110.93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브뤼셀에서 열린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유로존 재정위기 타개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가를 밀어올렸다. 금값은 금융시장이 안정되면서 이틀째 상승했다. 12월물이 2.60달러(0.2%) 오른 온스당 1,713.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광우병 증상` 첫 사망자 발생‥`뇌에 구멍 뚫려` ㆍ`광우병` 국내 첫 사망자 발생‥닭·돼지株↑ ㆍ경남, 자살자 매년 증가하는 이유는? ㆍ[포토]아이폰4, 호주 여객기서 폭발 ㆍ[포토]무적의 솔로부대, 가장 아쉬운 순간 1위 ‘첫 눈 올 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