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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선 부담…박스권 단기매매 전략 유효"-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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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30일 박스권 장세를 염두에 둔 단기 매매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증권사 박종민 애널리스트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이 당초 예상을 웃돈 점과 유럽 각국이 재정위기 확산 방지를 위해 재정통합 조치를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가 강세를 나타냈다"면서도 "박스권 장세를 염두에 둔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추세 상승으로의 전환은 지연될 것이란 분석이다.

    또한 지난달 상승장에서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한 경기선인 120일 이동평균선(1920)이 기술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럽 재정위기 사태의 경우 현재 논의되고 있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정통합 방안이 현실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 당국의 정책 공조에 기대를 걸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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