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證, 2Q 순이익 208억…전년비 46.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30일 지난 2분기 당기순이익이 20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6%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장외파생상품(ELS·DLS)의 판매 및 운용수익의 증가와 IB부문에서의 꾸준한 수익창출로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당기순이익이 약 30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은 52억원 상당이었다.

    2분기 장외파생상품의 판매 및 운용 수익은 지난 1분기 대비 각각 475%와 509% 증가했다. 반면 위탁매매 수수료수익은 16% 증가에 그쳤다. IB 수익은 순영업수익 기준으로 1분기와 2분기 각각 177억원, 193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뷰티 부문도 적자"…'실적 충격'에 LG생활건강, 3%대 하락

      LG생활건강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4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29일 오전 10시16분 현재 LG생활건강은 전일 대비 9500원(3.45%) 내린 26만5500원을 가리키고 있다.실적 충격에 투자심리가 위...

    2. 2

      금융위, STO 장외거래소 결과 뒤집나…'안건소위로 회귀' 검토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 청와대와 정치권 등의 지적으로 한국거래소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두 곳을 승인하려던 당초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그렇다고 이미 내...

    3. 3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적자폭 줄여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6조1415억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감소했고, 영업적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2255억원에서 45.9% 줄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