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 방위사업청과 2295억 호위함 2척 공급계약 입력2011.11.30 10:30 수정2011.11.30 1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조선해양은 30일 방위사업청과 2295억원 규모의 차기 호위함(FFX) 2척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 31일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천당제약, S-PASS 기술적 의구심 해소해야"-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삼천당제약에 대해 올해 1분기 회사가 언급한 프로젝트별 진행 상황이 지연 없이 실현돼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다만 올해와 내년 ... 2 트럼프 입만 본다…기술·은행주 매도 vs 소형·가치주 매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이란 관측으로 뉴욕 증시가 움츠러들었습니다. 지정학적 위험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그린란드를 차지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가 그린란드 일대의 병력 증원... 3 엔비디아 따라 삼전도 내리나…환율 추이 급반전 주목 [오늘장 미리보기] 사상 처음으로 4700 고지를 밟은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한 점은 악재로 지목된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날 0.65%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