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추천주는 향후 우리 삶을 혁명적으로 바꿔놓을 놀라운 기술진보로 우리 증시 역사에 한 획을 긋고, 당신에게는 최고의 수익률을 기대하게 하는 승부주가 될 것이다.
우선 금일 필자의 글과 관련해 절대 달콤한 유혹문구로 판단력을 흐리거나 현혹하는 일 없이, 재료와 사실에 입각해 추천드림을 미리 공지한다.
오늘 종목은 세계 100여개국 의료기 시장에 구축된 강력한 영업만을 토대로 세계시장을 순차적으로 석권하고 있는 자그마한 의료기기 업체인데, 놀라울 정도의 영업마진(20%)과 고성장세로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급격한 상승랠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미 미국FDA승인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중국 등 시장규모가 어느 정도 큰 국가들은 중복특허를 겹겹이 쌓는 등 철저하게 진입장벽을 구축해 놓은 상황으로, 국내 글로벌 S사가 향후 신성장동력사업의 일환으로 원격진료가 가능한 디지털 병원 체인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독보적인 존재로 급부상 중이다.
이미 글로벌 체인 구축을 위해 ‘병원 패키지 수츨’을 본격화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S그룹의 중간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건설업체가 베트남, 터키, 아랍에미리트 등 아시아와 중동지역 중심으로 병원 건립 수주를 위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2011년 10월 21일 보도자료 인용)
세계최고 수준의 생체반응 관련 ‘IT+BT 융합재료’가 시장 전면에 알려지면, 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종목을 갈망하는 수급까지 넘쳐나고 있어 적어도 수개월 동안은 이 종목을 능가할 종목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해외거래처 97개국+중국시장 드디어 뚫었다! 전체 매출의 90%가 수출!
인구가 많고,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국가일수록 매출이 기하급수로 늘어날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이번 중국시장 공략에 성공한 점은 굉장히 의미가 크다. 여기에 지난해 대비 25%에 해당하는 대규모 공급계약을 단방에 체결한 것으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 뿐, 매출은 해를 거듭할수록 기하급수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전체 매출액의 90% 이상을 수출하는 기업으로서 해외거래처만 100여개국에 달하기 때문에 그토록 S그룹이 사활을 걸고 있는 신성장동력 사업 글로벌화에 필수 협력업체 내지는 인수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한미FTA에 따른 수혜와 최근 환율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효과까지 더해지고 있어 금상첨화라 하겠다.(2011년 3월 23일 보도자료 인용)
(2010년도 사업보고서 및 2011년도 판매공급 공시 인용)
둘째, 지금 대세상승 시작하면 언제 끝날지 모른다!
이번 생체반응 융합기술의 특성상 전세계 모든 인류가 이 기술에 의존하는 삶을 경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이 시장 초입단계일 뿐으로 향후 10년간 초대형 산업성장세가 이뤄진다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기업가치 상승이 동시 진행되리라 본다.
한마디로 이러한 기술적 진보가 시장전면에 집중조명을 받는다면, 그 순간 자그마한 중소기업에서 초대형 종목으로 거듭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전세계를 강타할 역사적 혁신기술을 선보이는 회사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형편없다. 이렇게까지 홀대 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데, 진정 이 기업의 가치를 아는 자라면 현재 구간이 이 종목의 역사적 최저가 구간으로서 완벽한 초바겐세일 상황이라는 걸 눈치챘을 것이다.
특히 지금 구간은 무려 3년에 걸친 박스권 흐름을 깨고, 수차례 박스권 상단부 저항대 물량을 흡수 소화하는 과정을 거쳐, 대세상승의 첫 시작을 알리는 환상적인 매수자리로 판단된다. 그만큼 지금 시기를 놓친다면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제는 끝을 맺겠다. 필자가 수개월을 지켜보며 눈을 떼지 않은 종목으로 정말 올라갈 타이밍이라 판단되어 자신있게 추천하는 종목이다. 그만큼 자신이 없다면 이 종목 추천하지도 않았다. 필자의 명예를 걸고 최고의 수익률과 함께 해당 종목이 이 모든 것을 입증해주리라 믿는다!
코스피가 2% 가까운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정규장이 개장한지 2시간도 지나기 전에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2조8000억원어치가 넘는 매물을 쏟아낸 탓이다. 뉴욕증시에서의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차익실현 압박이 가중되는 모습이다.5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2.31포인트(1.9) 내린 5268.79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가 2.24% 내린 5251,03으로 형성된 이후 낙폭 축소를 시도하며 장중 5300선을 회복하기도 했던 지수는 외국인들의 매물 폭탄에 짓눌렸다.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9163억원어치 현물주식과 코스피200선물 8848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의 현물주식 매도 규모도 3722억원에 달한다. 개인이 홀로 2조1757억원어치 주식을 사고 있지만, 지수 하락을 방어하지는 못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하고 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78%와 3.33% 내리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9.55% 급락한 여파다. SK스퀘어도 2.11% 빠지고 있다.현대차는 0.94% 하락하고 있지만, 기아는 1.21% 상승 중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4.68%), 두산에너빌리티(-3.83%), HD현대중공업(-2.92%) 등도 약세다.코스닥은 15.88포인트(1.38%) 하락한 1133.55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장에서도 개인이 3229억원어치 주식을 사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01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파란불을 켜고 있다.삼천당제약의 낙폭이 5.38%로 시총 상위 종목들 주에서는 가장 크다.레인보우로보틱스도 4.1% 빠지고 있다.반면 코오롱티슈진은 4.78% 상승 중이다.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
약세장 속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의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 중이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확실성을 해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파두는 전날 대비 7650원(21.34%) 오른 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4만56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주가는 앞선 3일과 4일 이틀간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반도체주(株)가 동반 약세인 가운데 두드러지는 상승세다. 최근 이틀 연속으로 미국 뉴욕증시에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테마룰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됐다. AI 기술 발전과 확산으로 전통 소프트웨어 업종의 타격이 예상됐기 때문인데, 그 여파가 반도체 테마로도 번진 것으로 풀이된다.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3.31%)와 SK하이닉스(-3.11%), DB하이텍(-3.88%) 등이 하락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파두의 경우 거래 정지에 묶여 있다가 시장에 복귀하면서 그간 눌린 투자심리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인다.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 제56조제1항의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파두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파두는 2023년 8월 상장 당시 1조원이 넘는 몸값으로 코스닥시장에 데뷔했지만 이후 급감한 실적을 공시하며 주가가 급락했다. 지난해 12월19일 거래가 정지됐고, 약 한 달 반 만인 지난 3일 거래가 다시 재개됐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