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LG전자 유증 신주 475만여주 취득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는 계열사 LG전자의 유상증자에 참여, 2451억4000만원 규모의 신주 475만785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후 LG의 LG전자 지분율은 34.8%(5509만2215주)로 변경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회사 측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분율 희석을 최소화, 안정적인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그린란드 긴장 완화…코스피, 4980선 상승 출발

      [속보] 그린란드 긴장 완화…코스피, 4980선 상승 출발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한화, 여전히 할인율 높아…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3일 한화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에서 15만4000원으로 높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투자자산의 지분 가치가 올랐고, 자사주 소각으로 주식 수가 감소했다는 이유에서다.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3. 3

      두산밥캣, 獨바커노이슨 지분 인수 안 한다

      두산밥캣이 글로벌 건설 장비업체 바커노이슨 인수 의사를 철회했다.두산밥캣은 23일 독일 건설장비 기업인 바커노이슨(Wacker Neuson) 지분 인수를 검토하였으나,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