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스퍼트, KCT와 스마트기기 사업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스퍼트는 2일 한국케이블텔레콤(KCT)과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스퍼트는 이번 제휴를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과 함께 기술협력 및 마케팅을 포함하는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엔스퍼트는 앞으로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 전용 단말을 시작으로 대형 유통매장 등을 통해 통신상품을 탑재한 실속형 제품공급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천보문 사장은 "내년 4월부터 MVNO의 번호이동이 허용되는 한편 5월부터는 단말기 블랙리스트 제도 도입에 따라 MVNO서비스 가입자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며 "KCT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한국 소비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결제 건수가 최근 2년 사이 3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고도화가 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생성형 AI가 업무와 학습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

    2. 2

      넷플릭스도 제쳤다…'月 803억 결제' 한국서 대박 난 서비스

      챗GPT를 비롯한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국내 이용금액이 월 800억원을 돌파했다.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국내 구독료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생성형 A...

    3. 3

      오픈AI·앤스로픽…美 IPO '초대어' 뜬다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글로벌 생성형 인공지능(AI) 선도 기업들이 최근 상장 논의에 착수하면서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까지 상장 채비에 나서 올해 IPO 시장이 역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