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적의 자산운용사인 JF에셋은 14일 삼성테크윈 주식 59만887주(지분 1.11%)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3.99%로 줄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