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 그룹 차원 체계적 사회공헌활동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그룹이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만들어 체계적인 활동에 나선다.

    LG그룹은 최근 조직개편에서 지주회사인 ㈜LG에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는 CSR(기업의 사회책임)팀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팀 책임자로는 LG전자 최고관계책임자(CRO)를 지낸 김영기 부사장을 선임했다.

    CSR팀은 내년부터 그룹의 사회적 책임 방향을 설정하고 계열사별 활동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완하게 된다.

    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계열사별로 하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그룹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자는 취지에서 팀을 만든 것"이라며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LG그룹은 1969년 LG연암문화재단을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6개 분야별 공익재단과 계열사별 사회공헌 유관부서에서 진행해 왔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 10돈은 부담"…금값 폭등에 포상제도 바꾸는 기업들

      최근 금값이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제약업체들이 장기근속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교체하고 있다.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그동안 장기근속 포상으로 금을 선물했지만 올해부터 현금 축하금으로 ...

    2. 2

      중소기업 2곳 중 1곳 "외국인근로자 이직 풀어주면 '인력난' 심화"

      국내 중소기업 중 절반에 가까운 기업이 정부의 외국인근로자 사업장 변경제도 개편과 관련해 '현행 제도를 유지해야한다(초기 3년간 변경 제한)'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노동부가 외국인근로...

    3. 3

      [속보] 기아, 작년 영업익 9조781억원…전년비 28.3% ↓

      [속보] 기아, 작년 영업익 9조781억원…전년비 28.3%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