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춘수 DGB금융 회장, 임직원들과 새해 결의대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DGB금융그룹(회장 하춘수)은 1일 그룹 경영진과 부서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새출발 결의대회를 가졌다.

    하춘수 회장은 이날 대구 금호강변 등지에서 김기주 DGB캐피탈 사장, 김태영 카드넷 사장, 신진희 대구신용정보 사장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및 부서장들과 함께 새해 첫 날 결의를 다졌다. 하 회장 등 참석자들은 소망 메시지를 작성하고 소망의 풍선날리기, 용 모양의 대형 연날리기 등에 참여했다.

    하 회장은 “새해 첫 날 경영진과 부서장이 한자리에 모여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결속을 다졌다”고 말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