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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증권사 추천종목]삼성전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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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삼성전자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반도체 분야의 절대적 기술 우위 보유.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를 통한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시장 선점)

    -기아차 (3월 고가모델 K9 출시로 브랜드 가치 한 단계 도약 기대. 해외시장 신차 출시이후 중국·유럽·미국 등 판매호조 지속)

    -현대모비스 (현대차·기아차 차량운행대수 증가에 따른 A/S 부품 수요 증가. 통합 플랫폼 신차 판매 비중 증가로 핵심부품 장착률 상승)

    -제일모직 (AMOLED용 재료를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의 높은 성장성. 삼성전자 투자확대 전망에 따른 반도체 공정소재 부문 수혜)

    -LG유플러스 (가입자 평균이용단가(ARPU)·가입자 믹스 등 LTE를 통한 펀더멘탈 개선 가능성 큼. VoLTE 도입시 음성-데이터 네트워크 통합 신규 서비스 가능)

    -CJ오쇼핑 (4분기 매출 고성장세 지속으로 오프라인 유통과 차별화. 중국 동방·천천CJ홈쇼핑 매출 고성장 및 동남아 시장 성장성)

    -LG화학 (전기차용 배터리·LCD 글래스 등 신규 성장산업에 성공적 진출. 배터리 사업 분사 리스크 해소로 2차전지 프리미엄 회복 기대)

    -삼성화재 (1위 손보사로서 가장 안정적인 손해율 및 합산비율 유지. 무배당 세제적격 연금보험 판매 허용시 최대 수혜 전망)

    -플렉스컴 (올해 스마트 기기 보급 확대에 따른 FPCB 수요 증가. 베트남 FPCB 생산기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유진테크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확대와 공정미세화의 최대 수혜주 평가. 올 하반기 대만업체 장비 공급을 시작으로 해외 매출 확대 기대)

    -현대해상 (보장성 신계약 부문의 빠른 성장으로 펀더멘털 개선 전망.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실적 안정성 확보)

    -한전KPS (인건비 안정에 따른 영업 이익률 정상화로 시장 신뢰 회복 기대. 정부의 적극적인 원자력발전 육성방안에 따른 성장성 확보)

    -현대제철 (현대·기아차로의 매출 비중 확대로 중장기 성장성 보유. 일본의 원전피해 복구 본격화에 따른 글로벌 철강 수급 개선)

    -삼성물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해외수주부문 실적 대폭 개선. 적극적인 자원개발사업 진출로 신성장 동력 확보)

    -현대차 (올해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현대백화점 (2015년 까지 신규 출점·증축에 의한 연 14%대 매출 고성장. 계열사 합병작업 추진에 따른 현대백화점 주주가치 증대 전망)

    -호텔신라 (위안화 강세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내수부진에도 불구 면세점 중심의 High-End 매출 지속 증가)

    -CJ제일제당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라이신· 핵산 등 바이오부문의)

    -크루셜텍 (혁신적 구조의 매트릭스 스위칭(Matrix Switching) 터치패널 개발 완료. 올해부터 매출 반영 기대. 핸드셋 플래시 모듈 탑재수 증가 추세. 향후 매출 아이템 다각화 긍정적 평가. 주력사업인 옵티컬 트랙패드의 성장성은 다소 둔화되지만, 안정적 캐쉬카우 역할은 지속 전망)

    -JCE (소셜네트워크 게임 ‘룰더스카이’ 호조세로 모바일 게임 부문 실적 개선 기대. 올해 상반기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진출 가시화로 성장 모멘텀 전망. 넥슨 피인수 후 해외 네트워크와 모바일 게임 부문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 전망

    -고려반도체 (스마트기기 경박단소화로 반도체 패키징 적층기술(PoP) 수요 확대로 레이저 굴착 장비 수주 증가 기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확대로 주력 사업 부문인 후공정 장비 수주 모멘텀 전망. 반도체 장비에서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의 표면 보호 장비(Laser Frit Sealing)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목)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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