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년사]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리테일부문 강화·영업 시너지 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핵심가치 체화와 준법합리주의 준수, 리스크 관리를 새해 업무 지침으로 삼았습니다. 이어룡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리테일부문 강화와 영업시너지 제고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주문했습니다. 아래는 이어룡 회장 신년사 전문. 2012년은 대신증권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입니다. 또한, 지난 반세기를 넘어 대신이 금융 그룹으로서 새롭게 영속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해입니다. 우리 대신인들은 이러한 의미를 마음에 새겨 ‘고객과 상생하는 세계 최고의 신뢰 기업’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우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51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리테일 부문 강화, 영업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운영효율성 제고 등에 대한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오늘 시무식을 통해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50년을 이어 온 대신의 핵심가치를 체화하고 실천하는 해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2012년에도 준법합리주의 원칙에 따라 영업과 업무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대신증권 임직원들은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객 가치를 향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기 개발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새해 벽두부터 얼음물 입수한 각국 사람들 생생영상 ㆍ50대 女코미디언, CNN 새해 생중계 중 탈의 `깜짝쇼?` ㆍ목에 12cm 다트 박힌 오리 `왜 이런 짓을…` ㆍ카카오톡 이모티콘, 왜 아이폰에서 더 비쌀까? ㆍ진지한 뉴스에 채팅용어 시력검사표 등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알톤, 연초부터 118억 ‘대형 수주’…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성장 가속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이 연초부터 118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알톤은 지난 9일 국내 대표 정보기술(IT)기업과 최근 매출액 대비 42%에 달하는 118억원 규모의 전기자전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수주금액 대비 62%에 달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큰 성장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톤은 탄탄한 실적 기반 위에 미래 성장 엔진을 장착하기 위해 지난 21일 벤처캐피탈(VC) 투자 기업인 나우IB캐피탈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알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자전거를 넘어선 신규 주력 사업 발굴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유망 기업 인수·합병(M&A)를 포함한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자본 협력을 넘어, 이녹스·알톤·나우IB캐피탈 3사 간의 유기적 시너지를 통해 유망기업 M&A 및 신규 주력 사업 발굴이 핵심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톤은 이를 통해 기존 모빌리티 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전환(DX) 등 고부가가치 첨단 기술 산업으로 외연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신성 알톤 대표 “연초부터 달성한 대형 수주로 실적 개선의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러한 실적 모멘텀을 바탕으로 3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신사업 발굴과 M&A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2. 2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자립을 돕는 기관이다.

    3. 3

      태성, 中 디스플레이 핵심 고객사에 '에칭기' 공급…370만달러 수주

       PCB·유리기판·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코스닥 기업 태성이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서 태성 본사가 직접 공급하는 장비 기준 계약 금액은 약 370만 달러다. 동일 고객사를 대상으로 해외 자회사인 태성 주하이 테크놀로지를 통해 약 3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장비 공급 계약도 함께 체결됐다. 이를 합산한 전체 장비 공급 규모는 약 400만 달러로, 원화로는 약 59억 원 규모다. 이번 공급 계약에는 식각용 습식 설비 및 에칭기 납품이 포함돼 있다. 해당 장비는 해당 고객사 핵심 생산 공정에 적용될 예정이다. 태성 관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중국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향후 추가 설비 발주 및 해외 시장 내 장비 공급 확대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