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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광주공장 실습생 정규직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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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가 광주공장 출신 실습생 경력자를 대상으로 1분기 중 정규직 공개 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는 최근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실습생 사고를 계기로 제도를 개선하고 모범적 산학협력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섭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교 실습생 사고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모범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다스베이더 버거, 요다 버거 등장에 눈길 ㆍ새해맞이 암스테르담男 엉덩이 불꽃쇼, 시민들 환호 ㆍ中 `사회주의 해친다` TV 오락프로 70% 폐지 ㆍ연령별 "짝 찾기" 노하우, 20대 기회 활용 - 30대 자신을 알아야 ㆍ`짝` 모태솔로 특집, 연애 못한 별의별 사연 다 모였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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