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설 맞이 불우이웃돕기 입력2012.01.09 17:20 수정2012.01.10 0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강그룹과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설 명절 맞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김두호 전무(오른쪽) 등 동국제강 관계자들이 9일 동국제강 인천제강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잘 있었어?"…정의선과 형 동생 하며 주먹 인사한 연예인 [영상]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노홍철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해당 영... 2 중진공, 美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지원 체계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엑스... 3 르노, 쿠페형 SUV '필랑트'로 팰리세이드 잡는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점유율 올리기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