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엔 이팔성 회장과 이순우 우리은행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사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김하중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권숙교 우리에프아이에스 사장, 허덕신 우리F&I 사장, 이승주 우리PE 대표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그룹 임직원,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국 저소득층에 전달하기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 3500박스(2억8000만원 상당)를 만들었고, 자매결연 농촌마을에서 재배한 친환경 쌀 3500포대를 전국 240여개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행복한 나눔’ 봉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