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철 사장,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 입력2012.01.10 17:39 수정2012.01.11 05: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영철 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오른쪽)과 김종석 캠코 노조위원장(가운데)이 10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 있는 ‘소통과 나눔을 위한 기부 문화카페’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 직접 만든 커피를 직원에게 건네고 있다. 캠코는 판매금의 10%를 시각장애인을 위한 기부금으로 쓸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대아파트에 벤츠 S클래스가?"…파주 LH 단지 주차장의 현실 경기 파주시에 있는 GTX 운정역 인근 LH 임대아파트 10단지의 관리 부실로 불법 주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됐다.보배드림에 올라온 ‘파주 LH 임대아파트! 주차장 현실&rsq... 2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 만으로 전 국민의... 3 '춘향뎐'·'브라더' 원로배우 남정희, 향년 84세로 별세 지난 22일 원로 배우 남정희 씨가 향년 84세로 별세했다.24일 원로영화인회 등에 따르면 남씨는 1년 전 척추 수술 후 건강이 악화됐으며,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1962년 영화 '심청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