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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수능에 소녀시대 `윤아·유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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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수능이라고 할 수 있는 대입센터시험 문제에 소녀시대 멤버를 떠올리게 하는 문제가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14일 치러진 한국어 과목의 2-C 단락 7번 문제와 8번 문제 때문이다. 7번은 `유리는 ( )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라는 문제였다. 또한, 8번 문제는 ‘윤아는 밥은 ( ) 하고 학교에 갔다’는 지문이었다. 이에 ‘유리’와 ‘윤아’라는 이름이 연속으로 나와 소녀시대를 떠올리게 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한국어 과목은 지난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를 앞둔 2002년 1월 대입센터시험에 정식 과목으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흑염소가 애완동물인 中 70대男 생생영상 ㆍ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특수 차량 전시 개장 생생영상 ㆍ막춤 비만男으로 변신한 미녀 기상캐스터 `방송사고` ㆍ이민정, 알몸으로 화장실에 갇힌 사연은? ㆍ개콘 허경환 키스, 언제부터 성인방송?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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