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카드, 인쇄물 전면 `친환경 재생용지` 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국민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고객에게 발송되는 인쇄물 제작에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합니다. KB국민카드는 "이달 21일 발송되는 이용대금명세서를 시작으로 봉투류, 회원소식지, 안내장, 기타 서식 등 총 190여종의 인쇄물을 재생용지를 활용해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KB국민카드에서 한 해 만들어내는 인쇄물의 양은 약 4억매(약 2,750톤)로 친환경 재생용지 사용 시 연간 30년생 나무 14,300그루, 물 20,000톤, 전기 300만 와트의 절약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도 KB국민카드는 지난 달 업계 최초로 `KB국민 그린기업카드`를 출시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친환경 재생용지의 품질과 인쇄 상태는 일반용지와 큰 차이가 없어 고객 불편은 없을 것이다"며, 지속적으로 녹색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수진기자 s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열차 지붕에 올라타는 사람들…특단의 조치 생생영상 ㆍ뉴욕 지하철에서 첫 아들 낳은 부부 생생영상 ㆍ버려진 다지증 새끼 고양이들, 새로운 가족 찾아 ㆍ홍수현, 헬스장 섹시미 폭발! 정겨운 아찔~ ㆍ이정재, 임세령 결혼설에 “비즈니스 관계일 뿐, 법적대응 불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수진기자 s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2. 2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3.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