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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2012에만 있다"…참가업체 선할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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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관객초청인원에 따라 참가업체의 참가비를 선할인
    최대 2천만원까지 참가비를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

    오는 4월 17일부터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SIMTOS2012가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참가비용 절감과 양질의 바이어 확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업체 선할인제도”를 마련했다.

    “참가업체 선할인제도”란 SIMTOS 2012에 참가신청한 참가업체가 전시참관을 위한 바이어를 직접 초청하겠다고 신청하면 초청예정인 참관객 수에 따른 참가비를 할인해주는 제도다.

    초청 참관객수가 100명이상이면 100명당 150만원 할인이 되고, 바이어 초청수가 100명 미만인 업체도 최소 30명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초청 참관객 1명당 1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최대 2천만원까지 선할인해주기 때문에 항상 자사 전시부스에 특정 바이어들을 초청해온 업체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이 제도는 SIMTOS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무료초청장을 발부받은 참가사가 초청한 참관객들이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참가사 초청 참관객의 수와 개별 참관객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므로 ‘선할인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참관객 유치계획을 용이하게 세울 수 있다.

    전시회 성패를 좌우하는 사전마케팅과 참관 가능성을 높이는 자사만의 ‘바이어 유치’이다

    참가업체에게 유용한 바이어 확보와 자사 부스에 바이어 및 참관객을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그리고 그 기업을 잘 알고 있는 고객들을 바이어로 초청해 자사에 유용한 참관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자사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바이어를 스스로 확보하는 것’이다. 잘 알고 있는 바이어들이 부스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전시회에 참관한 다른 잠재 바이어들의 관심도 높일 수 있고 신뢰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이 같이 “전시회 성공에 있어서 전시회 개최 전에 바이어 유치를 위해 참가업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사전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느냐가 큰 몫을 차지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 같은 SIMTOS 만의 마케팅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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