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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콜차입, 규제후 1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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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한 콜(Call) 차입 한도규제 후 증권사의 무담보 초단기자금 조달역할을 하던 콜 차입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증권사의 자기자본 대비 콜 차입 비중은 26.6%인 9조8천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감독당국이 단기자금시장 개선 추진을 위해 콜 차입 한도 규제를 실시하기 직전인 지난해 5월말 규모인 13조9천억원에 비해 15.2%포인트 줄어든 수칩니다. 콜 차입이 줄어든 대신 RP(환매조건부채권)매도와 CP(기업어음) 거래는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RP매도는 39.7% 증가했고, CP도 25% 늘었습니다. RP매도는 콜차입 한도 축소로 인한 대체와 금리 하락 기조에 따른 채권트레이딩 규모 확대 등에 기인해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中서 최대의 명절 춘절맞아 `용 퍼레이드` ㆍ터키 최초 페이스 오프 수술 생생영상 ㆍ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 톱10…`1위가 달` ㆍ소희 임슬옹 열애 “사실 여부 확인중” ㆍ이광기 딸, 공현주 치마 올려(?) 순간 포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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