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아토피치료제 신약허가 신청 중" 입력2012.01.26 13:59 수정2012.01.26 14: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진약품은 26일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KT&G가 개발 중인 아토피치료제(KT&G-101)와 관련해 식양청에 신약허가를 신청 중이나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