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농, 농협과 717억 규모 농약 공급계약 입력2012.01.26 16:40 수정2012.01.26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농은 26일 농협중앙회와 717억7300만원 규모의 키타진입제 외 137종의 농약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0년 매출액의 50.1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보증권,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 오픈… VIP 자산관리 강화 교보증권이 21일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위한 VIP 특화 점포인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오픈해 자산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 2 [속보] 롤러코스터 탄 코스피, 4909.93 마감…종가 최고치 경신 [속보] 롤러코스터 탄 코스피, 4909.93 마감...종가 최고치 경신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兆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9월 5조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