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이마트의 SM마트 인수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청한 SM마트와의 기업결합심사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SM마트는 파주 등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300평 안팎의 중형 슈퍼마켓 매장 28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마트에브리데이 19개, 킴스클럽마트 53개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승인으로 이마트는 SM마트까지 100개의 SSM 매장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SSM 사업의 확대 여부에 대해 "새로 사업장을 내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장기간 영업해온 점포인 만큼(SSM으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곤란하다"며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62만원 주려다 62만BTC를?"…빗썸 역대급 오지급에 당국 긴급 점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7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찬진 원장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즉시 현장 점검반을 투입했다. 점검반...

    2. 2

      50대 부부 "은퇴 후 매달 '따박따박' 받고 싶은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50대 중반 맞벌이 부부로 20년 넘게 법인을 운영했고 약 4년 뒤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은퇴 후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남편 월 170만~180만원, 아내 월 100만원 수준이다. 둘째 자녀가 군 복무 후 ...

    3. 3

      "테슬라 손잡이 보기엔 좋지만 불 나면 갇힌다"…악재 터지나 [이슈+]

      지난해 12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산하 결함조사국(ODI)은 테슬라의 도어 손잡이에 대해 "숨겨져 있고 명확한 표시가 없으며 비상 상황에서 직관적으로 찾기 어렵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