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2% 성장할 전망"이라며 "영업력 강화와 서비스망 확대로 제품 및 용역 매출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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