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밸런타인 한정판 입력2012.01.31 17:11 수정2012.02.01 14: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발란스는 밸런타인 데이(2월14일)를 앞두고 ‘아이러브 뉴발란스 밸런타인 팩’ 2종을 내달 3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빨간색의 여성용 ‘574 VDS’(사진)와 ‘WR 996’ 모델을 내놓은 것이다. 574 VDS는 지난해 100만켤레 넘게 팔린 574 라인의 스페셜 모델이다. WR 996 모델은 하트 모양이 프린트된 깔창과 신발끈이 특징이다. 사이즈는 둘 다 220~250mm까지 나왔다. 가격은 각각 9만9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美 11월 제조업지수 48.4%…5개월만에 최고 11월중 미국 공장의 주요 지표가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봄 이후 처음으로 신규 주문이 흑자로 돌아섰다. 2일(현지시간) 공급관리연구소(ISM)가 월별로 발표하는 제조업지수는 10월에 46.5%에서... 2 2일 미국증시 혼조세 출발, 기술주들 상승 12월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또 다시 최고치에 도전하며 소폭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9시 50분에 S&P500은 0.1% 올랐으며 나스닥은 0.6%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 3 인텔 실적 부진에…CEO 팻 겔싱어 사임 인텔의 최고경영자(CEO) 팻 겔싱어가 부진한 실적으로 사임한다. 그의 사임 소식에 인텔(INTC) 주가는 개장초에 3% 올랐다2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인텔은 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데이비드 진스너와...